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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법인차량은 사전 신청을 통해 지급되는 개인용 법인차량과 BGF리테일 임직원이면 누구나 업무 중 차량이 필요할 때 앱으로 예약해 원하는 시간만큼 쓸 수 있는 공용 법인차량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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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CU는 길을 잃은 아동 등을 CU에서 임시 보호하고 경찰 및 보호자에게 인계하는 미아 예방 기능과 아동이 학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상황을 목격할 시 POS를 통해 경찰에 신고할 수 있는 아동학대신고 기능 등 전국 CU 인프라를 기반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구축한 아동보호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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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CU가 이웃들의 관심이 반드시 필요한 공익 캠페인인 만큼 전국 각지를 누비는 법인차량을 활용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를 알리자는 제안이 전사적인 공감을 얻으며 채택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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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U 법인차량 랩핑 광고에 들어가는 홍보 배너에는 "엄마 저 잃어버리면 CU로 오세요", "당신의 주저 없는 아동학대신고 112, 아이의 생명을 살립니다" 등 아이CU 캠페인 내용을 인지할 수 있는 문구를 강조해 차량이 멈췄을 때는 물론 움직일 때도 눈에 쉽게 띌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BGF리테일 민승배 업무지원실장은 "전국을 누비는 CU 법인차량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아동 보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공익 캠페인인 아이CU 홍보에 이를 활용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BGF리테일만의 인프라와 역량을 활용한 민관 협력 시스템을 확대하여 우리 아이들의 오늘과 미래를 보호할 수 있는 활동들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