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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부대찌개 마니아로 알려진 게임 캐스터 울프 슈뢰더 자기님은 남다른 부대찌개 사랑을 밝힌다. 11년 전 한국에 와서 처음으로 접했던 부대찌개 첫인상과 단번에 부대찌개 맛에 빠져들게 된 사연, 부대찌개만의 매력 등을 전한다. '대한미국인' 다운 아메리칸 스타일의 솔직한 입담이 웃음을 유발할 예정. 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부대찌개 취향으로 유재석과 조세호의 침샘을 폭발시키는가 하면, "한국에 계속 살고 싶다"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솔직히 밝히며 재미를 더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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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가 좋아서 카이스트를 버린 김재원 자기님은 돼지고기 러버의 면모로 눈길을 끈다. 카이스트 졸업 후 미국 국무부 장학생으로 선발돼 유학을 준비하다 정육점 대표로 변신하게 된 조금은 특이한 이력을 공개하는 것. 수학 외길 인생 자기님이 갓 도축한 돼지고기를 팔기 시작한 계기와 맛있는 돼지고기를 찾기 위해 장장 6개월간 삼시 세끼 총 500kg의 돼지고기를 섭취한 사연은 물론, 삼겹살을 맛있게 굽고 맛있게 먹는 노하우도 전하며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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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을 커피의 메카로 만든 커피 전문점 대표 김용덕 자기님은 성공 스토리를 공유한다. IMF로 명예퇴직을 겪은 후 연 매출 360억 원의 카페를 만들어내기까지, 20년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았던 치열한 인생사를 생생하게 털어놓는다. 회사를 관두고 시작한 경양식집 사장에서 대한민국 손꼽히는 커피 장인으로 거듭났음에도 "세계적인 커피 회사를 만들겠다"라며 여전히 노력하는 자기님의 일과 인생이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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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밤 8시 4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