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T 위즈의 베테랑 황재균이 5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황재균은 2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0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1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솔로아치를 그려냈다.
이날 3루수 겸 2번 타자로 선발출전한 황재균은 상대 선발 김현수의 3구 143km짜리 직구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비거리 115m.
이 홈런으로 황재균은 KBO 역대 11번째 5년 연속 20홈런을 주인공이 됐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