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NC 다이노스 양의지가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호쾌한 홈런포를 신고했다.
양의지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전에서 팀이 1-0으로 앞선 3회초 중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32호.
1사 3루에서 롯데 선발 투수 최영환과 맞선 양의지는 1S에서 들어온 2구째를 공략, 전광한 왼쪽 하단에 떨어지는 홈런으로 연결했다.
3회초 현재 NC가 롯데에 3-0으로 앞서고 있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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