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농수선수 출신 모델 이혜정이 평범한 엄마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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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퇴요. 30분 안에 나도 딥슬립 해야 함. 통잠이 뭡니까. 언제 알 수 있는 거죠. 모든 엄마들 화이팅. 성장 속도가 엄청나다. 하긴 엄마가 180. 아니 179라 말한다. 모두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정은 남다른 성장 속도를 자랑하는 아들을 품에 꼭 껴안고 있는 모습이다. 아들을 소중하게 안고 평온한 미소를 짓고 있는 '엄마' 이혜정의 모습에서 따뜻함이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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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정은 2016년 4월 배우 이희준과 결혼,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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