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대해 NEW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결정된 것은 없다"라며 "결정이 된다면 공식적으로 알릴 것"이라며 협상에 대한 자세한 말을 아꼈다.
Advertisement
속편을 예고하며 영화팬들의 기대를 자아냈지만 배급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워너브라더스가 연말까지 한국영화 제작 및 투자 배급 사업에서 철수하기로 결정하면서 속편 제작이 불투명해진 바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