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아들의 유치원 졸업을 앞둔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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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시욱이 4세에 유치원 입학한 게 엊그제 같은데 졸업사진 찍는다고 원복 챙겨입고 등원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하정의 아들 시욱 군은 원복을 입고 귀여운 자태를 뽐냈다. 브이(V)를 그리며 씩씩하게 포즈를 취한 시욱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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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은 "세월이 빨리 흐른다는 게 더욱 실감 나는 요즘이에요.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할 땐 마음이 또 어떨지 싶어요"라며 "선배맘들이 초등 입학하면 심적으로 너무 여유가 없다던데 그렇겠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지치지 않도록 관리 잘하려고요"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도 날은 춥지만 마음 한가득 행복 가득 담아서 하루를 보내 보아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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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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