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앞머리 자르고 더 어려진 비주얼…20대라 해도 믿을 '40세 미모' by 이우주 기자 2020-10-29 12:21:0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남다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성유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머리 생김"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의 전신사진이 담겼다. 앞머리를 자른 성유리는 이전보다 훨씬 더 어려 보이는 모습. 1981년생으로 올해 40살이 된 성유리는 20대라고 해도 믿을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또한 원조 요정 다운 남다른 분위기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