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남다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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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머리 생김"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의 전신사진이 담겼다. 앞머리를 자른 성유리는 이전보다 훨씬 더 어려 보이는 모습. 1981년생으로 올해 40살이 된 성유리는 20대라고 해도 믿을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또한 원조 요정 다운 남다른 분위기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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