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팬 의견 수렴 자리를 마련한다.
KBL은 11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KBL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팬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올 시즌 처음 진행하는 이른바 'VOICE FOR KBL'에서는 통합 플랫폼(웹사이트, 티켓 예매), 판정 및 경기 운영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심판 판정과 홍보, 마케팅 등 여러 주제로 의견 개진이 가능하다. 특히, 올 시즌 코로나 19로 인한 제한적 관중 입장 관련 현장 운영에 대한 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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