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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의 클로즈업 컷에서는 피부미인다운 무결점 피부와 그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나른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컷에서는 가을 여신의 우아함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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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현정의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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