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영상] 도루는 타이밍이야 '훔치기 전문 백업요원들' by 최문영 기자 2020-10-30 16:15:46 Advertisement 두산 타선의 백업자원인 백동훈, 안권수, 김인태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경기를 앞두고 도루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결정적인 순위싸움을 벌이게 되는 키움과 두산은 올시즌 평균자책점 1위(2.10)인 에릭 요키시와 19승으로 다승 공동 1위인 라울 알칸타라를 내세워 혈투를 벌인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10.30/AdvertisementLoading Video...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