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타선의 백업자원인 백동훈, 안권수, 김인태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경기를 앞두고 도루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결정적인 순위싸움을 벌이게 되는 키움과 두산은 올시즌 평균자책점 1위(2.10)인 에릭 요키시와 19승으로 다승 공동 1위인 라울 알칸타라를 내세워 혈투를 벌인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10.30/
Advertisement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