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유재신·임기준·고장혁·이은총 등 10명 방출 by 나유리 기자 2020-10-30 18:32:38 유재신. 스포츠조선DB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KIA 타이거즈가 정규 시즌 종료를 앞두고 10명의 선수들을 방출했다.AdvertisementKIA는 30일 KBO(한국야구위원회)에 외야수 유재신과 이은총, 내야수 고장혁, 투수 박서준과 임기준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 또 투수 박동민과 강민수, 포수 이진경, 내야수 이원빈에 대해서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고 노관현을 군보류 자유계약선수로 풀었다. 총 10명이 팀을 떠나게 됐다.KIA 구단은 "최근 해당 선수들과 면담을 한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Advertisement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