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기쁨을 인증했다.
에바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초등학교 이후 처음보는 몸무게"라며 "인생 최저몸무게 찍은날. 무게는 중요하지 않고 눈바디를 열심히 해봤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스가 달린 란제리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은 에바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에바는 "컨디션이나 수분에 따라 복근이 성명하게 보이는 날, 안보이는 날이 있어 신기하다"며 "'아무것도 안먹는거에여?' 물어보시는데 먹어요. 하루에 3번+ 간식 계속 먹었어요. 양은 많이 줄였죵"이라고 적고 식단 내용도 공개했다.
그녀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이라며 "아이둘 엄마, 쓰러지면 안되잖아용. 컨디션 조절 잘하면서 이틀 더 힘내 볼게요"라고 덧붙였다.
현재 다이어트 종료까지 2일 남은 상황. 에바는 "2020 몸 만들기, 바디 프로필"이라고 덧붙여 조만간 바디 촬영을 예고했다.
한편 KBS 2TV 예능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