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는 윤혜진이 발레복을 입고 우아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이자 아내의 모습을 벗고 우아한 발레리나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지인들과 팬들은 "멋지다", "아름다운 발레리나", "언니의 본캐 등장" 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했다.
Advertisement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딸 엄지온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