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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를 마지막으로 하차하며 미국으로 떠났다. 코로나19로 떨어져있던 남편을 보러 가기 위해 미국에 가야 했기 때문. 눈물의 하차 후 신아영은 SNS를 통해 뉴욕에 도착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신아영은 "한 달 정도 머물다가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라며 "눈 깜짝하면 저 다시 한국에 돌아가요(아니 진짜 두 달 가있으면서 이 정도로 요란스럽다니ㅋㅋㅋ)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돌아와서는 더 환하게 웃으면서 더 자주 뵐 수 있기를"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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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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