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미국에서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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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요리를 해보려고 했어….근데 안 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욕 집에서 보내는 신아영의 일상이 담겼다. 신아영의 집은 뉴욕 도시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초고층 시티뷰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신아영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를 마지막으로 하차하며 미국으로 떠났다. 코로나19로 떨어져있던 남편을 보러 가기 위해 미국에 가야 했기 때문. 눈물의 하차 후 신아영은 SNS를 통해 뉴욕에 도착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신아영은 "한 달 정도 머물다가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라며 "눈 깜짝하면 저 다시 한국에 돌아가요(아니 진짜 두 달 가있으면서 이 정도로 요란스럽다니ㅋㅋㅋ)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돌아와서는 더 환하게 웃으면서 더 자주 뵐 수 있기를"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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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아영은 2018년 미국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 중인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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