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혼자 산다' 김충재가 '거북목'이 있다고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총 출동, 서울 패션 위크에서 100벌 챌린지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혜진의 '나 홀로 100벌 챌린지'를 잇는 두 번째 도전이 펼쳐졌다. 11명의 모든 무지개 회원들이 의기투합,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해 두 번째 100벌 챌린지를 펼친 것.
갑작스레 걸려온 섭외 전화를 받은 무지개 회원들은 뜻깊은 재능 기부 소식에 참여 의사를 밝혔다. 모델 제안을 받은 김충재는 "거복목이 있다"며 뜻밖의 신체 비밀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기안84는 "목 집어 넣고 하면 된다"고 쿨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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