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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2020 KBO 리그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인 NC와 KIA의 경기가 3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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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위해 선수단과 함께 그라운드로 나선 NC 박민우가 여유 있는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며 경기를 준비했다.
박민우는 타율 0.345, 8홈런 63타점 82득점)을 기록하며 짜임새 있는 타선을 만드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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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팀 역사상 최강의 전력을 갖고 있는 '공룡군단'은 이제 사상 첫 한국시리즈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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