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정음의 이혼 후 근황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이주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훈남정음'이 이어준 인연♥ 언니들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자리에 모인 황정음과 이주연,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지난달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는 황정음은 다소 야윈 듯한 모습이지만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황정음과 오윤아, 이주연은 2018년 방영된 SBS 드라마 '훈남정음'에 함께 출연하며 우정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달 결혼 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