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28)가 또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하게 됐다. 넓적다리를 다쳤다. 향후 3경기 정도 출전이 어렵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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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 공격의 간판 네이마르는 주중 바샥세히르(터키)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가 경기 초반 부상으로 당했다. 파리생제르맹이 2대0 승리했다. 파리생제르맹 투헬 감독은 네이마르가 11월 A매치 브레이크까지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네이마르는 프랑스 리그1 낭트전, 렌전 그리고 유럽챔피언스리그 라이프치히전에 출전하지 못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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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감독은 "네이마르는 브라질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것도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또 그는 "만약 네이마르가 경기에 나선다면 부상이 아니라는 걸 말한다. 매우 나쁜 메시지다. 네이마르가 A매치 브레이크 이후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투헬 감독은 브라질축구협회에 무언가 메시지를 주려고 한 것 같다. 네이마르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진으로 고생한 바 있다. 잊을 만하면 부상이 따라다닌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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