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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싹쓰리! 혼성그룹 힛-트쏭' 1위는 쿨의 '너이길 원했던 이유'였다. 데뷔 당시 4인조 혼성그룹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자랑했던 '힙합 그룹' 쿨. 이들은 무대 위에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쳐내며 '역대급 혼성그룹'의 등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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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십세기 힛-트쏭'은 쿨의 '너이길 원했던 이유' 외에도 코요태의 '파란', 투투의 '바람난 여자', 영턱스클럽의 '질투', 업타운의 '다시 만나줘', 샵의 'Tell Me, Tell Me', 콜라의 '모기야', 1730의 '그저 널 바라본 것 뿐', 뮤의 '새로운 느낌', 비쥬의 '누구보다 널 사랑해' 등 다양한 힛트쏭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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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그 시절 스타들의 근황도 빼놓을 수 없었다. 특히 코요태의 김구는 성우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중. 다양한 CF 속 김구의 목소리에 MC들도 깜짝 놀라고 말았다. 또한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아기 월드스타' 조르디의 폭풍 성장한 최근 모습, 그리고 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최다비의 소식 등이 전해지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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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