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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어깨춤'에 두 번째 방문하는 이진호에게 "지난번에 스타 만들어줬으면 됐지"라고 말하고, 뒤늦게 등장한 딘딘에게는 "넌 왜 왔어 또"라고 말하는 등 애정 섞인 잔소리로 인사를 대신하며 시작부터 '찐친(진짜 절친)'의 면모를 뽐낸다. 세 사람은 전통주의 맛과 멋이라는 특별한 풍류를 체험할 계획이다. 10년의 경험을 자랑하는 외국인 전통주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쌀 향 가득한 풍류가 예고되며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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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는 최고의 안주로 차린 한 상과 함께 다양한 풍류를 즐기는 조정뱅이 규현의 하루가 그려지는 프로그램이다. 10분 편성물로 본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풀버전이 공개되며 확장된 즐거움을 만나볼 수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 tv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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