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0년 전, 전 세계 최초로 도심 자율주행을 시연한 한민홍 대표는 현재 자율주행 자동차 기업을 운영 중이었다. 한민홍 대표는 서울대부터 포항공대, 고려대 교수 퇴임 후 '고대 공대 영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우리가 운전할 때 시각을 이용해 핸들을 움직이지 않냐. 그걸 사람이 하는 대신에 컴퓨터에 맡기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우리나라가 최초로 갖고 있던 것들은 생각보다 많았다. 한민홍 대표는 "내비게이션이 우리나라가 처음은 아니지만, GPS를 만든 회사에서 지원을 받아 국내 최초로 내비게이션을 개발했다. 그걸 대우 자동차가 모터쇼에서 출품했고 차를 공짜로 받았다"고 했다. 드론 역시 국내 1호 제품을 한민홍 대표가 만들었다고.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김영희, 어린이집서 결국 연락 받았다 "딸 통제 불가..집에서 좀 잡아달라고"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차라리 '개저씨'가 그립다…민희진, 256억도 질문도 포기[SC이슈]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