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점점 닮아가는 비주얼을 공개했다.
17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짝꿍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8년차 부부지만 여전히 깨를 볶는 두 사람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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