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한국배구연맹(KOVO)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는 2021 프로배구 프로모션 영상 제작 사업을 대행할 업체를 모집한다.
Advertisement
주요 입찰 참여 자격으로는 입찰 공고일 기준 3년 이내 2천만원(VAT별도) 이상 프로모션 영상 제작 업무 수행 실적이 있는 업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6월 29일(화)까지 방문 접수를 통해 서류 접수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의 대행사로 선정된 업체는 프로배구 홍보 극대화 및 리그 붐업 유도를 위한 프로모션 영상들을 제작할 예정으로 8월 의정부에서 개최되는 KOVO컵대회를 시작으로 V-리그 관련 홍보영상들을 제작한다.
특히 연맹은 V-리그 개막을 비롯한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 홍보영상들을 제작하여 리그 개막에 대한 팬들의 관심 유도와 함께 포스트시즌의 분위기를 극대화 시킬 계획이다. 입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배구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아 뼈아픈 4회.' '역수출 신화' 페디, 한번 삐끗으로 패전 투수라니... 3회까지 노히트→5이닝 4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