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박소현이 작은 44사이즈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박소현은 지난 9일 SBS 라디오 '박소현의 러브게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패션 따라잡기 모습을 공개했다. "오늘 진짜 더웠죠? 우리 디제이 #ootd 보면 시원해집니다"라며 "#작은44 강조 #배앓이패션2"라고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는 박소현이 노란색 블라우스와 반바지로 시원한 여름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배꼽을 드러낸 크롭 스타일의 요즘 패션을 소화한 박소현은 44사이즈 마저도 넉넉하게 소화해 눈길을 사로 잡는다.
뿐만 아니라 51세인 박소현은 남다른 몸매 비율은 물론 상큼한 매력까지 더해 최강 동안임을 입증했다.
한편 박소현은 지난 2018년 MBC '비디오스타'에서 20년째 '44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