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장영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웬일이야. 58킬로를 전전하던 몸무게가 드디어 두둥 57킬로대라니. 저 이제 57킬로대 연예인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장영란은 몸무게 57.8kg을 인증했다. 이와 함께 필라테스 사진도 공개했다.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뽐낸 장영란은 뒤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올해 44세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20대 뺨치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장영란은 "우리 포기하지 말고 이번엔 꼭 성공해봐요. 저도 했으면 여러분은 더 잘할 거에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영란은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요즘 가족 금쪽 수업', tvN STORY '돈 터치 미', SBS 플러스 '평생동안'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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