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남다른 운동신경을 보여줬다.
오정연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포핸드스윙에 이어 백핸드스윙, 얼떨결에 잭나이프 시도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테니스 중인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쓴 채 테니스에 열중하고 있는 오정연은 다이어트 후 탄탄해진 각선미로 시선을 모았다. 오정연은 손 안에 잡힐 듯한 얇은 허벅지에도 건강미를 더했다. 이어 "반가운 03학번 직속 후배님들의 흔적 의리 칭찬해"라며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후배들이 보낸 화분을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은 다이어트로 11kg을 감량한 후 현재까지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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