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주중 3연전에서 일찌감치 위닝 시리즈를 확보한 삼성 라이온즈 허삼영 감독은 최채흥의 호투를 칭찬했다.
삼성은 23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가진 한화전에서 3대0으로 이겼다. 선발 투수 최채흥이 6이닝 4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타선에선 김지찬이 결승 적시타를 뽑아내면서 힘을 보탰다.
허 감독은 경기 후 "최채흥이 초반에 고전했지만 극복을 잘 했고, 결국엔 투구수 관리까지 되면서 6회까지 막아준 게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불펜투수들이 깔끔하게 막아준 점도 칭찬하고 싶다"며 "야수들이 집중력 있는 수비를 보여준 덕분에 경기 후반부가 편안하게 지나간 경기였다"고 덧붙였다.
대구=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3.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