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멘비오가 한국방송신문연합회 주관 '2021 소비자가 뽑은 올애의 브랜드대상' 백신(수막구균) 부문을 수상했다.
'멘비오'는 생후 2개월부터 접종 가능한 4가 수막구균 백신이다. 2010년 만11세 이상을 대상으로 미국 FDA 승인을 받았고, 같은 해 3월 유럽 EMA 승인을 받았으며 2013년에는 생후 2개월 이상의 영유아부터 사용이 가능하도록 미국 FDA로부터 접종연령 확대 승인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2012년 5월 생후 2개월 이상 55세 이하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식약처 승인을 받았다.
Advertisement
멘비오는 CRM 단백질을 사용해 면역체계가 미성숙하여 침습성 수막구균 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하는 생후 2개월 영아에서 4번 접종시 높은 면역원성과 내약성을 인정받았다.
영유아의 경우 접종스케줄이 같은 뇌수막염 백신 Hib(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PCV7(7가 폐렴구균)과 동시 접종이 가능하고, DTaP(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B형 간염 백신과도 동시 접종 가능하다.
Advertisement
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