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집 근처에 이런 카페가 있다니..멜빵 청바지 입고 청순美 뿜뿜 by 정유나 기자 2021-07-26 15:23:3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 아내 류이서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Advertisement류이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3분 거리에 이런 카페가 있다니 #초록초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집 근처 카페의 야외 테이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초록색 잔디와 푸르른 하늘이 인상 깊다. 멜빵 청바지를 입은 류이서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전진은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2020년 9월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