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차예련이 단발 고민을 털어놨다.
차예련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잘자요…요즘 자꾸 단발병이 오고 있어요. 더워서 그러는 건지 기분 전환이 필요한 건지 하루에도 12번 마음이 오락가락해요. 그대들 좋은 밤 되시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예련의 셀카가 담겼다. 긴 웨이브 머리의 차예련은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떤 머리도 예쁠 차예련의 여신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차예련은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 슬하 딸 인아 양을 두고 있다. 차예련은 2005년 '퇴마:무녀굴' 이후 6년 만에 스크린 복귀 소식을 알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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