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에바 포피엘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일기. 다이어트 1일 차 눈바디. 축구 하면서 큰 허벅지, 운동선수 종아리 득템. 하지만 근육과 함께 지방도 득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몸매가 드러나는 딱 붙는 크롭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이어 "다시 시작. 가을 몸만들기. 2018년에 시작해 4년째 찍는 바디 프로필. 이번에는 11. 16일에 예약돼있음"이라며 "화이팅. 할 수 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이젠 헬스장 갈 때도 축구 양말"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에바 포피엘은 "축구하면서 제일 큰 변화는 허벅지랑 종아리가 커지고 6kg 증가"라며 축구를 시작한 후 체중이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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