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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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요기가 좋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의상 피팅 중인 안혜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양한 의상을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안혜경. 노란색 롱스커트에 노란색 헤어밴드를 착용한 모습은 상큼함 가득했다. 또한 튜브톱 상의에 주황빛 바지를 착용, 청초함 가득한 스타일도 선보이는 등 어떠한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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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안혜경은 환한 미소로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어깨를 드러낸 의상을 입고 늘씬한 몸매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프로필상 키 167cm에 몸무게 54kg으로 알려진 안혜경은 최근 꾸준한 운동과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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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안혜경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불나방 소속 골키퍼로 맹활약 중이다.
지난 1일에는 "나는 아프지 않다"며 피멍으로 가득한 다리 사진을 공개하거나, 이름이 새겨진 운동복을 공개한 뒤 "등빨이 늠름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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