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빈우가 남편의 사랑에 감동 받았다.
김빈우는 5일 자신의 SNS에 "늙어서도 비비고 부비고 살쟈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내 ?? 요즘에 존댓말 쓰면 무섭게 왜 그러냐네요"라고 농담했다.
김빈우의 남편은 아내의 생일에 "먼저 나이 40 된 거 진심으로 축하해~ 나도 곧 내년이면 마흔인데.. 4자를 찍은 느낌은 어때? 내가 봤을 땐 유는 오히려 빠릴 되고 싶었던 것 같았는데..."라며 손편지도 보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둘째 출산 후 몸무게가 75kg까지 나갔다는 김빈우는 꾸준한 운동으로 50kg대 몸무게를 만든 후 '유지어터'로 살아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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