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성심병원(병원장 이주헌) 로봇수술센터가 로봇수술 100례를 달성했다. 올 3월 로봇수술기구 다빈치 xi를 본격 도입한 지 8개월만의 성과다.
로봇수술은 최소한의 피부 절개로 로봇팔을 이용해 병변 부위를 정교하게 제거하는 최첨단 수술로 혈관 및 신경 손상을 최소화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강동성심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올해 7월 로봇을 이용한 국내 최초의 성별확정수술을 성공하는 등 숙련된 전문의들의 유기적인 협진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비뇨의학과 양대열 로봇수술센터장은 "단기간에 100례를 달성을 한 것도 의미가 있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센터 의료진의 열정과 수술에 만족하는 환자분들"이라며 "로봇수술 적용 분야 확대를 위해 더욱 연구에 매진하며 향후에도 환자의 입장에서 보다 나은 수술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
홍경민, 남의 도시락으로 허세부리다 “아 쪽팔려”..“우리 꺼 아니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