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앨범 발표를 앞둔 윤하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오는 16일 여섯번째 정규 앨범 'END THEORY(엔드 띠어리)'를 선보이는 윤하가 가을 분위기 가득한 사진으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주황빛 조명 아래 가을 햇살을 닮은 윤하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사랑스러운 니트 스타일링과 핑크색으로 탈색된 헤어스타일을 통해 여전한 소녀감성을 느낄 수 있다.
새 정규앨범 'END THEORY'는 지난해 1월 발표한 'UNSTABLE MINDSET(언스테이블 마인드셋)' 이후 1년 10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정규앨범으로는 지난 2017년 12월 발매한 정규 5집 'RescuE(레스큐)' 이후 약 4년 만의 결과물이기에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드높다.
소속사 측은 "윤하의 특별한 생각들과 언어들이 신보 'END THEORY'에 어떤 음악으로 담겨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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