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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환 YBM넷 대표는 "앞으로 이 프로젝트를 더욱 활성화하고 확대해 보호 아동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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