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솜씨를 뽐냈다.
Advertisement
이혜원은 23일 자신의 SNS에 "과일 다 소분하고 냉장고 정리하고 음쓰 버리구 출근! ?蔓潔? 뭔가 앞치마를 하고 있으면 다한 거 같은 느낌. 운동도 운동복이 먼저고 장비 빨 중요하지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제는 요리할 때 안 하는 게 더 불편한 아이템이 되었죠. 앞치마 욕심에 소줏집 앞치마까지 있었던 나에게 필요하면서 이쁘게!! 실용적이게. 하나 패셔너블하게!"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사진에는 이혜원이 직접 깨끗하게 자르고 깎아 정리해 소분까지 마친 과일이 담겼다.
이혜원은 평소 남다른 요리실력을 자랑하는 만큼, 과일 정리도 깔끔하게 해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를 본 팬들은 "저는 지금 눈 뜨는 것도 힘든데 대단해요" "소분의 여왕"이라며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2001년 결혼, 슬하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