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류화영이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9일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류화영이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됐다"며 "안방극장부터 스크린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어온 배우답게 그가 가진 재능을 아낌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류화영은 2014년 드라마 '엄마의 선택'으로 배우 류화영의 이름을 알렸으며, 2017년 '아버지가 이상해', '매드독'으로 KBS 여자 신인상을 수상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지난 2월 웹드라마 '러브씬넘버#'에서는 한때 주목받는 영화감독이었지만 소리 소문 없이 잊혀진 반야 역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현재는 차기작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에는 이기우, 한채아, 배우희, 김산호, 김사권 등이 소속되어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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