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고소영이 아들 딸에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
고소영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from 준혁♥", "from 윤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딸에게 달고나 선물을 받은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윤설 양과 준혁 군은 트리, 눈사람 모양의 달고나를 만들어 엄마 고소영에게 선물한 듯하다. 비록 모양 만들기엔 실패했지만 직접 포장지에 그림까지 그리며 정성을 들였다. 장동건 고소영 가족의 화목한 일상이 엿보인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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