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롱패딩으로 D라인을 감쪽같이 감춘 모습. 황정음은 만삭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우리와 찍은 사진에서도 황정음은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또한 황정음의 미모만큼이나 럭셔리한 패션이 관심을 모은다. 황정음은 명품 브랜드 C사의 롱패딩과 핸드백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롱패딩의 가격은 무려 1천 5백만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지만, 위기를 딛고 재결합했다. 이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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