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삼둥이맘 황신영이 출산 3개월만에 출산 전 몸무게를 되찾아 놀라움을 안겼다.
황신영은 20일 인스타그램에 '애나쓰 몸무게 변천사' 제목으로 출산 직전부터 출산 100일이 되어가는 현재까지의 몸무게 변화와 몸 변화를 공개했다.
출산 전 100kg에서 출산 직후 81kg을 기록한 황신영은 현재 75kg까지 빼며 3개월만에 25kg을 감량한 것.
황신영은 "아직 출산 전 몸무게인 73kg까지는 약 2kg 정도가 남아있는데 열심히 해볼께융"이라며 "식단도 제 나름 함께하고 있는 제품들로 관리중이에용"라고 관리 비법이 있음을 전했다.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세쌍둥이를 임신한 사실이 알려지며 남다른 출산 과정을 지켜보는 팬들의 응원을 받았으며 지난 9월 세쌍둥이를 출산하며 세간의 축복을 한몸에 받았다. 현재 세쌍둥이 육아를 SNS로 소통하며 정보를 나누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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