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얼마 전 결혼한 배우 이지훈이 새신랑의 행복함으로 2022년을 시작했다.
이지훈은 1일 자신의 SNS에 "한 해의 마지막 날. 많은 기억들이 있지만 좋은 것만 기억하며 2021년을 보냅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새해는 우리가 바라는 모든 소망이 이뤄지는 밝은 새해이길 기도해요"라고 했다.
그는 "한 가정을 이루게 하심 너무 감사드리며 예쁜 가정으로 성장하도록 늘 기도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이라며 새신랑의 귀여운 포부도 전했다.
사진에는 2021년 아내 아야네와 함께 했던 이지훈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겼다.
이를 본 초아 역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 화답했고 민우혁도 "해피 뉴이어"라며 이지훈에게 인사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11월 8일 14세 연하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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