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송가인이 새해부터 미모를 자랑했다.
송가인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2021 MBC 가요대제전 무대에 앞서 대기실에서 준비 중인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환한 미소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네고 있는 송가인. 물 오른 미모 속 그녀만의 러블리 매력이 듬뿍 담겨있다. 새하얀 의상을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 과정에서 최근 다이어트로 44kg까지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송가인은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등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4일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헌정곡 '시간이 머문자리'를 발표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홍현희♥제이쓴, 자식 농사 성공...5살子 준범, 조립도 척척 "엄마보다 머리 좋다"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2-0'으로 이겼지만 '0-3' 몰수패 쇼크…선수 어머니 '입' 통해 '부정 선수' 들통 해프닝
- 2.'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3.손흥민 환상 2도움에도 LAFC 감독 분노 폭발한 이유...MLS 공식 "로테이션 유력" 전망→"일정 누가 짰나" 또 전력 공백 불가피
- 4.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
- 5.완벽한 피칭 하던 타케다, 71개 던지고 긴급 강판 왜? 이후 충격적 일이 벌어졌다 [인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