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유진이 로로자매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유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로자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새해 첫 날, 바닷가를 찾은 유진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바닷가를 찾아 신난 로로자매. 모래놀이 중인 둘째 딸 로린 양과 밀려오는 파도에 도망치는 첫째 딸 로희 양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또한 아빠 기태영는 로린 양의 손을 꼭 잡고 다정한 모습을 연출, 행복한 가족의 일상은 훈훈함을 안겼다. 이때 폭풍성장한 로로자매는 클수록 엄마 유진을 꼭 닮은 비주얼오 눈길을 끈다.
한편 유진은 지난 2011년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유진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3' 종영 후 남편 기태영과 KBS2 예능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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