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성장을 기록했다.
1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 2022"이라는 새해인사와 함께 딸 추사랑의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추사랑이 할아버지 집에서 키를 재고 있다. 모델 엄마를 닮은 훌쩍 큰 키와 긴 팔다리가 눈길을 끈다.
특히 추성훈은 같은 장소에서 기록한 추사랑의 성장과정을 같이 공개했다.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할아버지집을 방문한 부녀는 키를 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추성훈은 "정말 많이 컸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추사랑은 2013년부터 2022년까지 꾸준히 성장 중이다. 엄마 야노시호를 닮아가는 추사랑은 최근 키즈 모델로 데뷔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는 2009년 결혼, 슬하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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