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핀란드에서 44살을 맞이했다.
1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는 "2022년 시작이 좋은 사십 사. 인생이 복복복 한살 한살 쌓일수록 뭘 좋아하는지 명확해지는게 복복복복"이라며 희망찬 새해를 응원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순록이 끌고 있는 썰매를 타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핀란드에서 여행 중인 노홍철은 눈이 가득한 숲속에서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오로라가 보이는 이국적인 풍경 속에 자리한 숙소는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해당 호텔은 모든 객실의 천장이 유리로 만들어져 침대 위에 누워서 신비로운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노홍철의 새해 인사에 가수 비는 "털보형 귀엽잖아"라고 애정을 전하는가 하면, 배우 김기방, 가수 딘딘 등이 새해 인사 글을 남겼다.
한편 노홍철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먹보와 털보'에 비와 함께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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