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시연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약 1년 만의 SNS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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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박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벌써 2022년 새해 첫날도 저물었네요. 올 한해 모두 건강하시고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립습니다 모두들. 올해는 꼭 만날 수 있기를"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명품 트위드 재킷을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레드 헤어밴드를 착용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기도. 변함없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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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에서 좌회전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사고를 낸 바 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99%로 밝혀져 벌금 12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두 번째 음주운전 적발로 밝혀져 더욱 큰 비난을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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