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유진인줄 알았어!
클수록 로희가 유진 판박이로 '모태 미모'를 과시했다.
유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 May God bless 2022~!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세요...! Thank you and love you all...!'라는 글과 함께 바닷가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올렸다.
어느덧 훌쩍 큰 로희는 엄마 얼굴이 나오면서 미모를 뽐내기 시작, 눈길을 끌었다.
특히 기태영이 둘째 로린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등 행복한 4명의 모습이 부러움을 샀다.
한편 지난 2011년 기태영과 결혼한 유진은 로희-로린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유진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3' 종영 후 남편 기태영과 KBS2 예능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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