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유주(YUJU)가 2022년의 시작과 함께 솔로 아티스트로 첫 발을 뗀다.
유주는 3일 0시 커넥트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새로운 음악 스토리의 시작을 알렸다. 걸그룹 여자친구 이후 1년 2개월 만의 컴백이자, 뜻깊은 솔로 데뷔의 신호탄이라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티저 이미지 안에서 유주의 솔로 데뷔일은 18일을 가리키고 있다. 첫 발걸음부터 미니앨범으로 준비한 점도 인상적이다. 앨범 명은 'REC.', 레코딩을 의미하는 줄임말이지만 그 안에 담겨진 속뜻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비주얼적인 임팩트도 인상적이다. 이미지 전체를 지배하는 강렬한 레드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아하게 퍼져있는 드레스와 함께 유주의 눈빛 역시 매혹적이다. 음악과 더불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타일링이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유주는 지난해 9월 커넥트엔터테인먼트의 새식구로 합류하며 뜨거운 조명을 받았다. 타고난 보컬 능력과 음악적 잠재력을 인정 받아온 유주, 국내외 음악 전문가들이 드림팀 형태로 결집해 급성장 중인 커넥트엔터테인먼트와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유주의 음악적 역량이 매우 놀랍게 여겨질 앨범"이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뜻깊은 첫 출발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유주는 18일 첫 솔로 앨범 'REC.'가 발매 되기 전까지 다양한 티저를 공개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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